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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글니글

 요 며칠새 결혼식이다 집들이다 누가 쏜다 회식이다 놀러간다 .... 쳐묵쳐묵의 연속입니다. 뱃살이 늘어나는 게 보일 지경입니다 orz 특히 오늘은 며칠 전에 이사한 친구집(집들이는 한번 했지만)에 놀러가서, 우삼겹 샤브샤브 -> 고기가 모자라서 돼지삼겹 대패살 샤브샤브를 쳐묵쳐묵하고 왔는데, 돼지삼겹이다 보니까 먹을 땐...

직장에서 쳐묵쳐묵

 일하기 시작한 지 대충 2주정도 되었습니다만... 주말에 첫출근하고 그 다음 평일 첫출근날, 식당 점심 메뉴로 보쌈고기가 나왔습니다. 뭐 제대로 된 데서 사먹는거만큼 하겠습니까마는 오래간만의 고기라 쳐묵쳐묵. 의외로 맛났다는 게 포인트. 그 주 중에는 평사원들끼리 저 포함 한명 신입사원 환영회를 해줘서 돼지고기 + 소주빨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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