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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고도 치고 왔습니다.

 비공사의 추억 시작시간이 4시반 좀 넘어서였는데, 은행이니 뭐니 잡볼일이 좀 일찍 끝나는 바람에 도착하니 세시반 (...) 오락실을 들어가 서성거리다보니, 태고의 달인이 있더군요. 대단히 오래간만... 특히 아이마스 접하고 나서는 처음 잡게 된 터라, 아이마스 곡으로 시작했습니다. 버전은 얼마였는지 까먹었는데, 하여튼 네 곡 들어있더군요.&n...

헌혈하고 왔습니다.

 종로쪽에 볼일이 있어서 나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종로 3가쪽을 지나게 되었습니다. 항상 헌혈을 권유하던 아줌마들이 있어서 지나다니기 귀찮은 곳이었는데, 오늘따라 권유하는 사람들이 아무도 없더군요.  마침 이 만화가(...) 생각나서, 헌혈 횟수도 알아볼 겸, 들어가봤습니다. 대학때 만들었던 헌혈카드는 분실했고.......

밀리언 라이브 현황

 현재 3회차 이벤트까지 진행중인 그리마스를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전화기만 있으면 거의 아무데서나 다 되니까, 솔직히 일하는 시간 빼고는 거의 손에서 놓지 못하다시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 중독성 엄청나네요 망할.  게임 막 시작했을 때, GREE 자체에서 얼마더라... 360코인인가를 계정마다 무료로 주는 이벤트 비...

요새 하는 게임

 어제까지 아이마스 3회차 플레이를 마쳤습니다. 1회차는 마미 + 하루카 + 마코토, 맨땅에 헤딩으로 했다가 GG. 2회차는 히비키 + 타카네 + 미키, 공략은 좀 보고 했지만 IA 대상만 타고 부문상은 세개만. 3회차는 유키호 + 치하야 + 야요이, 난이도를 높였다가 IA 대상을 못타고 부문상만 싹쓸이 (...)&n...

야요이가 귀여워서 버틸 수가 없다.

 이런 딸 하나 필요합니다. 애니마스 25화 라이브까지 다 봤습니다. 참 좋은 이야기였어요 ;ㅅ; 보기 전에는 아이마스라는 컨텐츠가 있다는 것만 알고, 전혀 관심도 없던 내가, (일단 765쪽) 캐릭터도 달달 외고 빠심에 불타오를 수 있게 만든 애니마스는 진짜 명작 of 명작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BD도 주문했음(자폭).&...

애니마스도 보고 있습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아이마스에 관해서는 '2에서 남캐 아이돌들이 나오는 바람에 망했다더라' '치하야라는 슴가가 작아서 슬픈 아이가 있다더라' .... 하는 정도밖에 모르고 있었습니다. 한때는 니코동을 주름잡기도 하고, 국내 팬덤도 상당하고 넨도로이드 푸치같은 것도 있고 - 이래저래 화제가 되는 작품이라는 건 알고 있었지만, 전혀 관심이 없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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