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그마 대사 35화 ㄴ 마그마 대사 (1966)

 마그마 대사 35화입니다. 부제는 '위험에 빠진 마그마 기지'. 방영일은 1967년 2월 27일.
 몰을 구해내어 돌아온 마그마를 어스가 맞이합니다.
 예의 그 꽃은 네스 유성에만 피고 자란다는 네스기라느라는 꽃으로, 유성에서 자라는 꽃 답게 수천도의 열도 버틸 수 있기 때문에 마그마의 열선으로는 도저히 파괴할 수가 없을 것이라고 합니다.... 지난화에 파괴한 것 같은데 일단 넘어갑니다. 하여튼 그 꽃을 제거하려면 뿌리를 뽑아내는 게 제일이라곤 하는데, 접근하려고 치면 지난화에 몰이 당한 것처럼 되어버리니 접근자체가 어렵군요.
 한편 항구에 모인 인터내셔널 스크램블의 일원들. 잠수함으로 도착할 리드 박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잠수함 -> 고무보트를 타고 들어오는 박사.... VIP일텐데 취급이 좀 많이 박하네요.
 
 아니나다를까 고아 원반이 나타나서 빔도 쏘고 난동을 부립니다.
 
 어떻게 도망치는데는 성공했지만, 그만 리드 박사와 떨어져버린 일행들. 그리고 껌은, 고아가 진심을 폭격을 가했으면 리드 박사의 목숨따윈 증발했을 것인데 어째 공격이 물러터지지 않았나 .... 하는 의견을 냅니다.
 
 한편 자동차를 이용해 달아나던 리드 박사입니다만....
 
 야생의 거다이맥스 피도라가 나타났다!
 바람 일으키기!
 
 고아에게 납치를 당하고 맙니다 .....
 
 그리고 다시 스크램블 본부. 장관.... 에비나 본부장? 이라는 것 같습니다.
 하여간 미약한 전파를 이용해 고아와 통신을 하고 있는, 고아의 지상 비밀기지스러운 것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시즈오카 현의 산에서 생활하던 사냥꾼이, 고아 원반 비스무리한 것이 들락거리며 리드 박사와 운전수를 감금하는 것을 봤다는 증언까지 하는군요. 내일 당장이라도 미사일 부대를 보낼 수는 있지만, 시간이 촉박하니 마그마에게 부탁을 하는 게 어떻겠냐는 의견입니다.
 
 하지만 그 사냥꾼은 사실 고아의 부하가 변장을 한 것이었고.....
 
 고무도 당당하게 비밀기지를 향해 날아가는 마그마
 
 고아가 심어둔 방어장치가 발동하지만 놀랍게도 마그마주제에 이걸 다 회피하고 날아갑니다.
 
 그러자 인질을 내보이며 마그마에게 함부로 굴지 말라고 하는 고아 님.
 
 곧이어 피도라가 나타나 주변 산을 불바다로 만들며 마그마에게 싸움을 겁니다.
 
 고아 님은 잽싸게 사라지고, 덩치들 싸움에 말려든 리드 박사 일행만 안타깝게 됐습니다.
 
 그리고 고아 님은 혼란을 틈타, 마그마가 없는 마그마 기지로 쳐들어가 어스와 대면합니다.... 초반에는 마그마의 비밀기지가 어디있는지도 몰라서 절절매던 시절도 있었던 것 같군요. 이제 본거지도 알았으니 어스 일당을 소탕하는 미래만 남아있을 것 같습니다. 화이팅 고아 님.

덧글

  • CHEETAH 2021/08/17 20:11 #

    이게모에욧
  • 狂君 2021/08/18 09:27 #

    얼마 안 되는 취미생활이에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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