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29

 1. 고전장 끝나고 블루스킨 획득했습니다.
 사실 무기같은 재료는 애저녁에 다 얻어는 놨는데.... 대충 올해 초쯤? 근데 잡템 소모품이 더럽게 많이 들어가고, 그거 노가다하기 귀찮아서 반년쯤 깨작깨작하다가 오늘 좀 한꺼번에 확 털어버렸다... 뭐 이런 느낌으로다가. 으으 지겨워.
 이제 오래간만에 편성좀 재정리하고... 그럴까 싶습니다. 편성짜는게 젤 재밌고 젤 오래걸림.

 2. 어둠땅이 10월 27일 오픈이라고 하네요. 일단 그 즈음에 휴가신청 해둘 준비 하고.... 사전패치는 9월중에 진행되지 싶은데, 이건 정확한 날짜를 알 수가 없는게 좀 아쉽네요. 근데 9월 스케줄 보니까 그냥 띄엄띄엄.... 스러워서 원.

 3. 엊그제 장보러가면서, 친한 동생하고 통화를 좀 하는데...
 얘도 회사가 코로나때문에 3월부터 휴업상태라. 집에서 지원금만 받고 그거 까먹으면서 하루웬종일 플스나 돌리면서 살고 있댑니다.
 근데 어느날 터미널을 좀 나갈 일이 있었는데, 사람들 바글바글한 거 보고 살짝 공황상태에 빠져서, 사람 없는데로 호다닥 이동해서 담배 두 대 빨았더니 간신히 진정이 되었더라.... .... 뭐 이런 얘기를 들었습니다. 완전 인싸같이 놀던애가 어쩌다 이런 진상 히키가 다 되었나.... 싶어서 좀 측은하기도 하고. 이게 다 코로나때문이다 ....

덧글

  • CHEETAH 2020/09/08 22:37 #

    회사 요새 코로나때문에 힘드시지 않으십니까
  • 狂君 2020/09/10 12:58 #

    숙박업이라 손님 확 줄은게 눈에 보이는정도라 업무적으로는 솔직히 개꿀빠는거같습니다

    근데 급여가 줄어서 빡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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