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21

 1. P4G 1회차 엔딩봤습니다. 몇 년 전에 비타로 했을 때, 이자나미를 잡았던 것 같지가 않은 기분이 드는데.... 하여튼 이번엔 이자나미까지 잡고 2회차로 올커뮤 맥스찍을 준비 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바로 2회차하긴 쫌 지겹네요. 미뤄놓기로 하고.... 이제 모하지.

 2. 회사에, 입사한지 한 반년 다돼가는 직원이 있는데 일을 존나 못합니다. 대부분의 직원에게 같이 일하기 싫은 사람 No.1로 평가를 받고 있는데.... 아무래도 이 사람 재교육 담당을 저한테 짬시킬거같은 느낌이 팍팍듬. 면담좀 해야쓰것네....
 일단 그냥 못하기만 하면 아무래도 좋은데, 본인이 일을 잘 배울 생각이 없어보임 + 자기가 뭔가 일을 저질러도 뭘 잘못했는지 모르는게 좀 빡치긴 하는군요. 흑흑.

 3. 스케일링 좀 받고 왔습니다. 그냥 생각난김에 했는데, 대충 한 5~6년동안 안 받은 것 같네요. 이빨 더러워......
 그래도 뭐 별로 아프거나 하지도 않았고, 처음 간 병원이어서 엑스레이도 찍고 그랬는데 의사가 보더니 존나 건치라고, 관리나 잘 하면 된답니다. 몇 년 전에 아말감처리한 거 하나 있는데, 이거 떨어지면 신경치료할 수는 있다고 하긴 했는데, 떨어진 다음에 생각할 문제고.... 하튼 뭐 치열도 고르고 건강하다니 참 기쁘네요. 솔직히 치과 몇년만에 가는거라 어디 안좋은 데 있을까봐 좀 쫄았음.

덧글

  • CHEETAH 2020/07/26 00:26 #

    2번같은 사람은 걍 될대로 되라 하면서 다니는것같은데...막상 일못해서 해고합니다라고 통보해도 그냥 네 하고 말듯
  • 狂君 2020/08/13 20:52 #

    근데 저도 대충 정떨어져서리
    될대로 돼라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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