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8.08

 1. 요새 보고 있는 '원기폭발 간바루가'가 아동 로봇애니인 척 하는 우익애니였네요
 이래서 되겠습니까

 2. 머리자름 .... 근데 머리 참 대충 거지같이 자르는 직원이 잘라줬습니다. 하하 개판이네.
 그래도 싼맛에 가고 그랬는데, 그냥 커팅클로스랑 바리깡이랑 가위 사다가 집에서 머리숱 치고 그래도 되지 않을까.... 하고 한번쯤 진지하게 생각했습니다.

 3. 어머니가 동네 과일가게 가판대에서 수박을 한 통 사오셨는데
 개노맛 ........ 그냥 집에서 역 한개 거리에 있는 마트에서 제가 사오거나 했으면 좋겠습니다. 무겁기야 하겠지만. 아니 그보다 사실 딱히 안 사오셔도 되긴 하는데 .... 비싸기도 하고.
 하튼 저거 맛없어서 어떡하나 싶음.

덧글

  • CHEETAH 2019/08/11 23:43 #

    ㅁㅊ 넷우익
  • 狂君 2019/08/16 23:27 #

    전아님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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