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5.14

 1. 슬슬 집안공기가 환기를 시키지 않으면 턱턱 막히는 계절이 .... 너무 빨리 된 것 같습니다. 반팔입고다니는거야 그렇다치고, 바깥에 나가려고 하면 일단 각오를 다지고 나가야 합니다. 너무 괴롭다....
 일단 내일 출근하고 모레 집에 오면 선풍기는 꺼내놔야 할 것 같습니다.

 2. 머리자름
 근데 머리 자르러 갈 때마다 느끼는건데, 9천원이면 싼 것 같기도 하면서도 서비스가 그렇게 굉장히 좋고 그런건 또 아니라가지고, 차라리 내가 집에서 거울보면서 자르는 게 더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뒤처리같은거가 좀 번거롭기야 하겠지만서도.
 특히 요새 집에서 머리기르는 과정에 혼자 잘라보았다 하는거 쫌 보다보니까 왠지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군대에서 소대원들 머리 바리깡갖고 밀어본 적도 있는데 이걸로 어떻게 귀밑머리는 정돈할 수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너무 쉽게 보는건가...

덧글

  • CHEETAH 2019/05/14 23:47 #

    머리자르는게 9천원? ㅁㅊ 이발소에서 자르심?
  • 狂君 2019/05/21 21:05 #

    동네미용실인데 이발소만 못한 것도 같내요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再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