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2.10

 1. 영화 '노아'를 봤습니다. 성서에 나오는 노아의 방주 이야기를 소재로 만든 영화인데, 성서 영화가 다 그렇지만 종교에 대한 호불호를 떠나서 일단 환타지를 깔고 들어가기 때문에 뭐 좋아는 합니다. 스샷 왼쪽에 보이는 돌거인이 타락천사인데 개간지남 .... 그리고 노아가 극심한 스트레스 때문인지 인간멸망론자가 다 되어서 후반에 무쌍찍고 광기어린 모습을 보이는 부분이 참 인상적이었네요. 그리고 엠마왓슨 이쁨 개이쁨 ㅇㅇ

 2. PC 상태가 영 좋다가 좋지 않다가 .... 이럽니다. 메인보드 간지 1년 반 된거같은데 아예 싹 갈아치워야되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우선 취직부터 해야겠지만 ....

 3. 영화 레고무비 2도 개봉했대서 보러 가고 싶은데, 연휴기간에 개봉한 주제에 벌써 집근처 극장은 내릴준비 하고 있고 그러네요. 아침 7시반에 상영하고 이러면 말 다했지 .... 결국 극장에선 못 보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덧글

  • CHEETAH 2019/02/11 18:36 #

    노아 하니까 노잉이 생각나네요 호호
  • 狂君 2019/02/11 23:19 #

    노잉은 또 뭔가요
    하고 구글링해보니 미스터리 영화.... 이것도 재미있는가 보군요.
  • CHEETAH 2019/02/12 20:32 #

    그 어쩌고 케네디 나오는영화인데 재밌음
    저것도 약간 종교적영화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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