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12.03

 1. 테레비에서 영화 인터스텔라를 해주길래 또 봤습니다. 갓갓영화....
 헌데 이게, 초반에 지구멸망하는게 모래폭풍 먼지폭풍의 영향이 엄청난데, 이거 보고 있으려니까 우리나라도 얼마 안 남은 것 아닌가 .... 하는 생각이 듭니다. 미래예지영화였나.

 2. 이리저리 이력서 넣은 것 중에 또 뭐가 하나 서류통과됐는지, 토요일 아침에 여의도로 면접보러 오라고 합니다. 오호호....
 근데 이것도 물건너회사. 어째 우리나라쪽에서 다닐 수 있는건 소식이 하나도 없고 물건너만 면접보러 오라고 하는군요. 잘 되면 좋기야 하겠는데.

 3. 보일러 고쳤습니다. 아침부터 존나차가운물로 한 20분동안 고생하다가 빡쳐서 기사부름. -> 오후 7시에 고쳐졌습니다. 시기가 시기다보니까 보일러 고장신고같은게 부기지수로 들어온다고 하는군요. 뭐 그럴만도 하지 ....

덧글

  • 라비안로즈 2018/12/04 02:03 #

    미래예지영화가 몇 있습니다. 터미네이터도 솔직히... 예지영화급이고... 투모로우... 완전 예지적중영화죠. 인터스텔라도 ㅜㅜ 예지영화중 하나고 HER도 예지영화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인터스텔라 도입부보고 이미 저는 예상을 했습니다...
  • 狂君 2018/12/04 20:44 #

    완벽하게는 아니더라도 그렇게 부분적으로, 특히 재앙스러운 부분이 맞아떨어지는 영화같은 거 보면 좀 소오름이죠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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