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12.02

 1. 출근했다가 멘탈 단단히 깨짐
 진짜 얼마 안남았다고 막굴려먹는구나 시부랄새끼

 2. 집에 와보니, 어머니 친척분... 저는 잘 모르는 분인데 하여튼 친척분네서 김장하셨다고 김치가 왕창 들어와있습니다. 맛좀보니까, 이게 또 귀하게도 오징어랑 낙지도 썰어서 같이 김치 속으로 해두셨는데 맛 쥑이네 ..... 잘먹겠습니다 굽신굽신.

 3. yes24에서 페미코인탄다고 또 개지랄났네요. 진짜 기획한 사람도 책쓴 사람도 나가죽었으면 좋겠는데...
 하여간 탈퇴합니다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저어는 이게 또 e북같은거 죄다 그쪽에서 사고 그래가지고 함부로 인터넷서점 옮기고 그러지도 못하겠습니다. 흑흑.
 솔직히 yes24나 알라딘 두 군데가 제일 쓸만하긴 한데, 알라딘도 심심찮게 페미코인 타려다가 쌍욕먹고 한 전적이 있고 .... 한 걸 보면 그냥 기획이 병신인거지 서점 자체가 병신이라기엔 쫌 그렇지 않나.... 하는 식으로 합리화해서 이용을 계속하기로 마음먹어 보기도 하고.

 하 진짜.

덧글

  • noclue 2018/12/02 20:36 #

    님도 어차피 떠날사람이니까 막하셈
  • 狂君 2018/12/03 20:45 #

    어떻게 저같이 예의바른 청년에게 그런 막되먹은 짓을 시키실 수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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