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11.29

 1. 다음주 주말에 회식한댑니다. 고기부페 ......
 돈 좀 잘 버는 양반들이면 좀 괜찮은데 데려갔으면 좋겠습니다. 아니 각출하려나. .... 아 진자 가기싫다.

 2. 집에 와보니 어머니께서 저녁에 반주한잔 하시자고 맥주를 따십니다.
 약 먹고 있지만 뭐 저녁먹고 약만 안 먹으면 되겠지 ..... 싶어서 한잔들이켰는데, 몸이 좀 안 좋습니다. 어질어질한 거... 머리가 어지럽다기보단 몸 중심을 못 잡겠는 느낌이 들어서 GG쳤습니다. 병원에서 약을 어지간히도 독한 걸 줬나봅니다. 제대로 듣지는 않지만.
 이거 포함해서 토요일에 병원 함 더 가던가 해야겠네요. 회사근처 이비인후과는 어째 제대로 된 곳이 없는듯하니 얌전히 집근처로다가... 이걸 퇴근후에 갈 수 있으면 좋겠는데 퇴근하면 병원이 문닫는단 말이지.

 3. 프리큐어 또 신나게 보다보니까 SHF.... 가동피규어에 꽂혀서 함 더 들여다봤는데
 SHF는 미소녀 피규어는 오질라게 많이 내는데 어째 얼굴조형들이 하나같이 미묘해서 일단 사진 딱 보면 현탐이 옵니다. 실물 보면 괜찮냐.... 여행갔을 때 본 거나 국내 매장에서 보면 이것도 별 기대가 안 됩니다. 지갑을 지켜줘서 고마워야 하나 수집욕을 떨어뜨리니 욕을 해야 하나. 걍 미친척하고 하나 지르면 보다보면 예뻐보일까....

덧글

  • Snaff 2018/11/29 20:44 #

    설마 회식에 데려다놓고 각출시킬리가...아니라고 생각합니다 ㅠㅠ
  • 狂君 2018/11/30 20:58 #

    그러고도 남을 틀딱들이 있어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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