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11.09

 1. 그러고보니 여행 가기 직전에 밀리겜 하던거, 재개를 안 하고 있었네요.
 낼은 딱히 할 것도 없으니 밀리겜이나 해야 ... 제목도 까먹었네 밀리언 택틱스.

 2. 요새 보면 초등교사... 특히 저학년 담임이 진짜 극한직업이 따로 없구나 하는걸 깨닫게 됩니다. 한때는 뭐 교사들 의욕없네 뭐네 하는 소리도 들리기도 했고, 그냥 공무원해서 돈만 벌려는 ㅋㅋㅋㅋ 하는 시선으로 보기도 했었는데, 뭐 교육에 대한 열의같은거 다 떠나서 그냥 개힘들어보입니다. 저 상황에서 열의가 생기면 성인군자 ㅇㅈ. 교권이 떨어지는 것도 있고, 극성부모도 있고, 말귀 알아들을 수 없는 아이들도 그렇고.... 존경존경

 3. 월급day
 처음으로 저축이란 걸 좀 해봤습니다. .... 이정도로 모으고 살았으면 그동안 일하면서 집한채는 샀겠다 젠장.

덧글

  • CHEETAH 2018/11/11 10:04 #

    ㅠㅠ
  • 狂君 2018/11/11 20:44 #

    부자되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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