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10.09




고베소 먹어봤습니다. 이몸에게 먹히기 위해 태어난 소에게 감사를.
그나저나 평생 먹어본 한끼식사중에 젤 비쌌네요 ㅂㄷㅂㄷㅂㄷㅂㄷ


하도 걷다보니 발목아파서 잠시 휴식.
사실 옆에 스위츠 까페 가보고싶었는데 대기열 한시간 써있는거 보고 뻐큐날리고 옆가게로.


오무라이스 맛집이라는 북극성의 치킨오무라이스 + 새우튀김세트. 살살녹습니다 ㅁㅊ



덤. 새한테 삥뜯기는중. 이새기 빤히 쳐다보는데 개무서움

덧글

  • Snaff 2018/10/10 12:54 #

    으으으으응 부럽다
  • 狂君 2018/10/12 22:32 #

    히히히 몇년 벼르고간거라 더욱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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