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10.05

 1. 어머니 생신... 인데 지난달에 돈 폭탄맞은거다 여행이다 월급전이다 뭐다 해서, 여행가서 선물 대차게 하나 사다드리기로 했습니다. 불효자는 웁니다... 근데 내가 꼴아박은것도 많으니까 걍 그러려니 하실듯.

 2. 그랑블루가 일정적으로 많이 소강상태가 보니까 딴겜에 또 눈이 갑니다. 마침 새로 오픈한 아틀리에 온라인.... 이게 무척 끌리는데 결국 또 가챠RPG라는 듯 하네요. 근데 뭐 근성으로 플레이 못할 것도 없어보이고. 또 프리큐어 15주년 극장판 기념으로 애니팡계열의 퍼즐게임도 있던데 이것도 일단 깔아는 봤습니다. 그랑블루 일정 바빠지면 뭐 잘 안 할 수도 있겠지만 서브게임이라는게 다 그렇지 뭐 ...

 3. 회사에서 행사가 좀 있었습니다. 여기저기서 촬영오고 개바빴는데, 그럼에도 여전히 병신력을 자랑하는 운영진때문에 좀 여러모로 피곤했네요. 역시 도적질도 손발이 잘 맞아야 하는데, 이걸 하기가 그렇게 힘든가 ...




再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