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9.08

 1. 오늘의 @몽
 슈코가 나오는 무척 야한 꿈을 꿨습니다. 좋다!!

 헌데 @몽의 패턴 .... 보통 별 관심없는 아이돌이 꿈에 나옵니다. 그럼 뭔가 그 아이돌에 대한 호감도가 높아집니다. 으음 ...

 
 2. 퇴근하려고 하는데 회사 주차장 앞에 어떤 미친놈이 차를 저따위로 대놨습니다. 물론 저는 차가 없지만, 역까지 차 있는 직원이 카풀로 데려다줍니다. 하여간 저 미친놈한테 전화를 하는데 전혀 받지를 않습니다. 빡쳐서 구청에 견인민원 넣었는데, 주말이고 공원 근처다보니까 저런 빌어먹을 차들이 겁나 많은 모양인지 오는데 한 두시간 걸릴거랩니다.
 ㅈ돼봐라 하고 전화걸고 -> 안받고 -> 끊기고 -> 바로 다시 전화걸고 를 한 10번정도 하니까 어슬렁어슬렁 기어옵니다. 가족끼리 나들이 나온 모양인데 차주만 옵니다. 뭐 그야 그렇겠지 .... 왜 차를 저따위로 대놨냐고 물어보니까, 다른 차가 저 앞에 대놨길래 자기도 거기다 댔다고 .... 아니 이게 뭔 개소리지. 하여간 욕심이 덕지덕지 얼굴에 처붙은 관상을 하고 있는데다가 미안한 척도 안 하는 아주 빌어먹을 자식이었습니다.... 라니 이런 고상하신 제 입에서 욕설이 절로 나올 정도로 아아아아주 못된 작자였습니다.
 이래서 서울시내에서 운전대잡으면 성질버린다는 말이 다 맞는 말이야 ....

덧글

  • CHEETAH 2018/09/15 14:41 #

    @ 아직도 안접움
  • 狂君 2018/09/18 22:50 #

    아직 쪽쪽 빨아먹을 게 많이 남았으요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再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