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7.13

 1. 3년째 안나오는 굿즈
 장난하냐
 그 와중에 마쿠하리 멧세에서 또 뭔 라이브가 있는가 봅니다. 단추눈 유키호 아크릴 열쇠고리가 무척 예쁘던데 대리하는 사람이나 좀 찾아봐야지...

 2. 중화냉면이 무척 먹고 싶습니다. 회사 앞 중화요리집이, 전직 신라호텔 주방장이 일하는 곳이라고 하는데 가격은 좀 쎄지만 맛은 보증수표랄 만 합니다. 엊그제 접대받은 곳도 그곳이고. 거기서 중화냉면이나 먹을까 .... 하는 욕망이 일고 있습니다. 만이천원이지만.

 3. 19일부터 소격전이 시작된다고 합니다. 다시 와우 결제를 할 날이 왔는가 .... 일단 오크 허리 펴는 것부터가 무척 기대됩니다 오호호. 고전장이랑 쫌 겹치네.

 4. 지난달?에 지진땜에 취소한 비행기표, 위약금 환불이 이루어졌습니다. 12만원 꽁돈이 생긴 기분입니다. 기본적으로 돈 들어오고 나서 뭐 예산 세울 때, '현재 없지만 나한테 들어올 예정이 있는 돈' 은 없는 돈으로 셈치고 계산하는 버릇이 있어가지고.... 뭐 기분은 좋네요. 다시 여행갈 때 쓸 돈 모아두고 그래야지.

덧글

  • noclue 2018/07/14 02:53 #

    이제 발매를 기다리는것보다는 그냥 저 전시품을 훔쳐오는게 빠를거라는 생각이 듦
  • 狂君 2018/07/18 23:05 #

    먼지 잔뜩 쌓여있을 것 같습니다
    아니 생각은 있나 ..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再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