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7.12

 1. 너무나도 더워서, 집에서 에어컨 첫 시동. 역시 현대문명의 이기는 참 좋습니다. 잠깐만 틀어놔도 집안 공기가 서늘해지는데다가, 습기를 말려죽이는 효과도 가진 것 같아...
 진짜 단순히 뜨겁기만 한 게 차라리 나을 정도입니다. 습기찬 더위 너무 싫어... 뜨거운 건 그것대로 문제지만.

 2. 방충망을 달아놔도 진짜 어디서 벌레가 들어오는지 알 수가 없는 신비하게 빌어먹을 창 때문에 매번 창을 열지 않고 사는데, 업자 불러보기로 했습니다. 방충망도 갈고 가는 김에 좀 뭐가 문제인가 봐달라고 하기로. 오늘 말구 며칠 있다가 쉬는 날에.

 3. 퇴근길에 어머니와 컨택해서 장보기.... 마트초밥 좀 사왔습니다. 떨이상품이라 싸게 업어왔는데 무난무난하게 잘 먹은 것 같습니다.

덧글

  • noclue 2018/07/13 18:46 #

    창 안열고 에어컨을 계속 틀면 됩니다
  • 狂君 2018/07/13 21:12 #

    그리고 남은 대출금 두 배로 늘어나는 전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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