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7.07

 1. 영화 '앤트맨과 와스프' 보고 왔습니다. 캐시가 무척 귀여웠습니다.
 이제 다음 MCU까지.... 대충 8개월? 뭐 좋은 영화 많이 개봉되기를 바랍니다. 오늘 광고 나온 것 중엔 인랑하고 맘마미아하고... 그렇게 보면 좋을 것 같은데.

 2. 개미맨 보고 집에 들어올 때 점심식사거리 좀 사갖고 들어왔습니다.
 먹는데 시발 사온거 안에서 날개미 기어나와서 기절하는 줄 알았습니다. 바로 내다버림. 시발새기들.

 3. 오래 전에 산 외장하드에 든 내용물 정리하고 있습니다..... 만 이게 너무 오래되어서 그런지, usb 구린 걸 쓰는지 복사 속도가 엄청 느리네요. 다른건 초당 100 200메가 막 이러는데 얘는 초당 빨라야 40메가 .... 그냥 갈아버리고 새 걸 사는게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 정도입니다. 비싸서 그러지...
 복사 눌러놓고 게임 좀 하다 오면 정리되어있고 그런데, 시간 로스가 좀 많아서 걸리적거리긴 하네요. 쉬는 날 동안 다 끝낼 수 있나 이거.

 4. 어제 사온 사과맛 우유 마셔봤습니다. 사과주스스러운 우유였다.... 같은 느낌입니다. 좀 과하게 달달해서 350ml 다 마시기가 버거웠다.... 하는 거 말고는 제법 괜찮은 상품이네 싶습니다. 200ml였으면 더 좋았을지도.
 내일이나 모레쯤에는 파파야 우유 남은거. 캔 사진은 그때.

덧글

  • Snaff 2018/07/08 11:46 #

    쿠키영상 2번째꺼 보지말라던소리를 많이들었는데 농담인건지 진담인건지 헷갈립니다.
  • 狂君 2018/07/08 22:24 #

    거미맨 2번째 영상만큼 낚시같진 않습니다. 보셔도 될 것 같은데.
  • Aprk-Zero 2018/07/08 20:20 #

    날개미 하니까 생각나는데 집의 창문에 왠 뚱뚱한 개미 수십마리가 방충망 안과 밖으로 잔뜩 기어올라오길래 지독한 냄새나는 개미 파리 전용 살충제로 방충망, 벽틈까지 구석구석 잔뜩 뿌려서 대량학살한 일이 기억납니다
  • 狂君 2018/07/08 22:24 #

    아 이런말좀 하지 마세욧 개끔찍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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