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6.08

 1. 신나는 월급날
 빛의 속도로 갈려나가는 월급

 히잉

 2. 사전투표 하고 왔습니다. 회사에서 걸어서 10분도 안 되는 곳에 동사무소 하나 있어서, 점심시간에 잠깐 짬내서 후딱 하고 왔네요. 사람도 별로 없어서 줄도 안 서고, 이제 다음주 투표날은 느긋하게 놀 수 있으니 개꿀 ㅎㅎㅎㅎㅎ

 3. 날이 더워집니다.
 작년인가 .... 스타벅스에서 먹었던 자바칩 프라푸치노가 너무 맛있었다 .... 하는 게 기억나서, 날 더워지고 나서 올해는 오늘까지 벌써 세 번인가 먹은 것 같습니다. 비싼데 마음에 드는 걸 어쩌라고 ...
 하여튼 오늘도 사먹으러 갔는데, 계산대 옆에 보니까 스타벅스 카드 어쩌고저쩌고 .... 하는 게 있습니다. 이거나 만들어볼까 .... 하고 물어봤더니, 돈을 교통카드처럼 카드에 넣어서 쓰는 건가 봅니다. 혜택이 뭐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스벅 뭐 엄청 자주 가고 할 것도 아닌데 굳이 돈집어넣는 카드를 만들 일이 있나 싶어서 일단 패스했습니다. 혜택좀 알아보고 내키면 만들던가 말던가 .... 해도 될 것 같습니다.
 근데 진짜 평생 간 스벅보다 올해 간 스벅이 더 많.... 을 정도는 아니겠지만 날 덥다고 쫌 자주가긴 했네요.

덧글

  • noclue 2018/06/08 23:02 #

    지금 사는 오피스텔 1층에 스벅들어온다고 해서 오픈 기다리는 중인데 아직 공사도 제대로 안하는듯 ㅡㅡ
    오픈하면 저도 카드만들고 막 골드회원 그런거 할거임

    전 스벅 돌체라떼 좋아함 ㅎㅎ
  • 狂君 2018/06/11 20:33 #

    카드 혜택같은거 보니까 오래 자주 다닐 것 같으면 만들어둬도 좋을 것 같다 .... 하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근데 비싸서 자주 안 갈 것 같으니까 문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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