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5.18

 1. 일하다가 들어보니까 여성직원들 사이에서도 알력이 있는 모양입니다. 여태 인터넷에서 썰만 봤지 바로 내 옆에서 일이 벌어지고 있다고 생각하니 소름돋네. 근데 진짜 한번 밉상인 사람은 평생 밉상인듯.

 2. 보스 레벨업 실패.
 심기가 불편하다고 합니다.
 당분간 몸 좀 사려야 할 것 같습니다. 흑흑.

 3. 회사 근처 식당.... 비싼데 말고, 싼 데가 전멸해버려서 집에서 도시락을 싸가보고 있습니다. 오늘로 이틀째.... 인데 뭐 그렇게까지 불편하고 그럴 건 없네요. 전날 싸놓고 냉장고 넣어놓고 아침에 챙겨가서, 점심때 전자렌지 돌려먹고 그러고 있는데 불편하다거나 번거롭다거나.... 한건 또 없는 것 같습니다. 밥값대신 반찬값이 깨질 것 + 도시락 담아갈 가방을 꼭 들고 가야 한다는거가 귀찮은데.
 도시락 넣고도 편하게 다닐 수 있는 새 가방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덧글

  • CHEETAH 2018/05/23 22:38 #

    #ME TOO
  • 狂君 2018/05/23 23:08 #

    님도 한번 당해보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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