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5.15


 1. 삼다수랑 팩... 포켓몬밖에 없지만, 죄다 내다 팔고 왔습니다.
 울썬문 이후로 정떨어진것도 있고, 사실 삼다수로 포켓몬 이외의 게임은 거의 안 하고 걍 묵혀두고 .... 하다보니 걍 현탐와서 팔아버렸는데, 예상외로 16만원이나 되는 돈을 받았습니다. 많은 거라고 생각하고 싶네요.
 못내 아쉬운게 도감 다 채운거 소지한 팩인데 뭐 이제와서 어쩌리 ... 누군가 중고로 산 사람이 득봤다 기분내면 좋은거고 아님 마는거고 ㅎㅎ.

 2. 아침에 또 병원 다녀와봤습니다. 설사는 안 하는데, 뱃속에 팽창감이 들고 변도 시원찮고 해서. 혹시나 또 가스가 찬 것 아닌가 .... 하고 의사에게 물어봤더니, 가스가 찬 건 아니고 장이 부은 상태랩니다. .... 이게 뭔 소린지 잘 이해가 안 가는데 하여튼 의느님께서 장이 부었다 말하시니 걍 그런줄 알고 있습니다. 흠흠. 하튼 뭐 슬슬 자극적인거만 피하면 밥은 먹어도 된다는데 자극적인거 피하라는거야 건강할 때도 하는 소리고 .... 뭐 조심해서 나쁠 건 없을 것 같습니다. 요새도 술 많이 안 마셨지만 진짜 줄여야... 크흑.

덧글

  • 외노멜 2018/05/16 01:10 #

    저도 요즘 맨날 술쳐먹는데 좀 줄여야겠다는 생각이 드는중..
  • 狂君 2018/05/16 20:57 #

    젊을때는 쫌 먹어도 돼요
    저처럼 젊을 때
  • noclue 2018/05/16 21:10 #

    젊을 때는 먹어도 된다면서 정작 본인은 술먹고 병원다니는걸 보면 논리적인 결론이 도출가능한데
  • 외노멜 2018/05/16 21:12 #

    팩트로 줘패시네
  • 狂君 2018/05/16 21:20 #

    뻐킹
    술떔에 다니는거 아니거등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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