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5.14

 1. 우사밍 우사밍 전철로 가면 한시간거리
 우사밍 우사밍 체력이 버티는 건 한 시간만

 2. 집에 에어컨이 들어왔습니다. 10년 된 중고지만 하여튼 들어왔습니다. 올 여름은 좀 덜 덥게 .... 특히 벌레가 창궐하는 창문을 열지 않고 보낼 수 있기를 진심으로 희망합니다.
 아 근데 진짜 왜 24층인데 창문으로 벌레들이 기어들어오는거 .... 이해가 안 가네.

 3. 한동안 연락을 못 드렸던 은사님 비스무리한 선생님께 스승의 날 핑계삼아서 연락드렸습니다. 이나이먹고 맨날 얻어먹기만 하는데 쫌 그렇잖어 .... 근데 올해는 제가 사정이 쫌 펴서 어떻게 접대 혹은 대접도 해 드릴 수 있을만한 형편이 안 되는 것도 아니고 해서.
 무척 반갑게 맞아주셔서 다행이었습니다 흑흑. 나중에 여행다녀오면 선물이라도 사다드려야.

덧글

  • noclue 2018/05/14 23:36 #

    올해는 쾌적한 여름을 보내시겠군요
  • 狂君 2018/05/16 20:56 #

    전기세덕분에 지갑도 쾌적해질 것 같아서 걱정이 반입니다
  • FDSA 2018/05/15 01:18 #

    전 올해도 선풍기 끌어안고 보낼듯ㅠㅠ
  • 狂君 2018/05/16 20:57 #

    사실 선풍기도 같이 꺼내놨습니다. 습하고 더운데 이거 먼저 틀어야되나 하는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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