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5.13

 1. 데레스테 방꾸미기 어시장 컨셉.

 2. 어제 하루종일 비가 왔고

 또 천장이 샙니다.

 관리실에서 연락이 오기를, 업체 선정해서 옥상을 싹 갈아엎을 것이다 어쩌고저쩌고 .... 하기로 했다나 봅니다.
 이집 한 3년? 4년? 사는 것 같은데, 여태 이런 일이 없었던 것은 둘째치고 시공 완료된지 몇 년 동안이나 이걸 방치하고 살았단 말인가 .... 안그래도 하자보수때문에 시공업체 까는 여론이 조성되었던 적이 있었는데, 아니 땐 굴뚝에 연기 안 나는군요. 망할...

 3. 비트코인 이야기가 쑥 들어간 지 몇 개월 된 것 같은데, 슬슬 그래픽카드 좀 알아봐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안그래도 격전의 아제로스부터 요구사양이 좀 올라가네 어쩌네 .... 하는 이야기가 있던데...
 저번에 PC 내용물 갈아치웠을 때, 메인보드 크기 때문에 케이스도 바꾸는 게 좋겠다.... 하는 이야기를 들어서, 케이스랑 그래픽카드랑 해서 갈면 딱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당장은 못하고 일단 여행 다녀온 다음에 남는 돈 + 7월에 상여금나오면 고걸로다가 어떻게 손좀 봐야지... 하고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거기에 방에서 누워서 영화보기 위해 모니터와 스피커도 바꿔야겠지 .... 돈 깨지는 일만 보이는구나. 흑흑.

덧글

  • noclue 2018/05/13 21:39 #

    곧 1180 나온다니까 몇개월 버티는게
  • 狂君 2018/05/16 20:56 #

    굳이 엄청 좋은 걸 살 필요까지야 없겠지만... 한번 사면 몇 년 쓸거 좋은거 살까 싶기도 하고
    결국 지갑보고 가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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