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5.12

 1. 니나 미닛츄 잃어버림
 이젠 사진에서밖에 못 보는구나 엉엉 ... 아니 집안 어딘가에 박혀있긴 할건데 왜 안보이지.

 2. 아침밥 죽
 점심밥 죽
 저녁밥 죽
 죽겠네 ..... 내일아침정도까지만 죽죽하면 괜찮아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병원에서는 하루만 죽 먹으세요- ... 그랬지만 조금 오버하는 정도로 조심해서 나쁠 거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 근데 맛없엉. 약 때문인지 똥도 안 나와.

 3. 테레비 보면서 빈둥빈둥하는데 워크래프트 영화를 하고 있습니다. 이거나 또 보면서 하루를 보내는데 일조했습니다. 몇 번 본 거지만 볼 때마다 새삼 비주얼만 굉장한 영화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4. 플스도 켜서 오래간만에 몬헌. 역시 장비맞추면서 점점 강해지는 나를 볼 때가 가장 즐거운 것 같습니다. 플레이 텀이 무척 길지만, 게임 자체가 재미없는 건 아니니까 길게 보면서 가야지 ...

 5. 포켓몬밖에 안 하는 3DS를 팔아버릴까, 하고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고민하면 대부분 실행에 옮깁니다. 낼이나 화요일 퇴근길즈음에 겜샵가서 팔아치우고 와야지 ....
 근데 그 전에 뭐 미련 남을만한 거 있나 생각은 뭐 해보겠지만서도요. 지금 젤 아쉬운건 자력으로 꽉꽉 채운 포켓몬 도감인데, 뭐 이것도 새 시리즈 나오면 또 채워야되고....




再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