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11.14

 1. 어젯밤에는 기어이 몸살기운이 나는 것 같아서 또 일찍 잤습니다. 무리하지 말고 9시도 되기 전에. 해서 오늘은 일어난 시간이 8시 반 .... 또 거의 12시간 가까이 잤더니 몸 상태는 참 좋네요. 출근할 때도 매일매일 이랬으면 참 좋겠다.

 2. 중국판 블랙 프라이데이, 이름하여 광군제....! 무척 친근한 이름이 들어서 구경도 못 해 본 주제에 이미지는 참 좋게 느껴졌는데,
 오늘 아는 형이 말하길 '광군이 뭔가했더니 혼자 사는 솔로남 정도의 의미라더라' ......
 아니 혼자는 안 사니까 괜찮아.

 3. 와우가 참 재미는 있는데, 나온지 아무래도 10년도 넘고... 아마 13주년 기념 이벤트가 이번주인가에 시작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하여튼 그러다보니까 비주얼적인 면에서 외면을 받는 경향이 큰 것 같습니다. 해서 생각한 게, 아예 온라인 와우는 접고 / 오리지날부터 마지막 확팩까지를 적당히 오픈월드 RPG로 콘솔에서 내 주면 좋지 않을까 하는 망상을 해 봤는데. 아님 PC판으로라도.
 상당히 그럴싸하긴 한데 내주려나.... 내 주면 엄청 즐거울 것 같긴 합니다만. 흠흠.

덧글

  • CHEETAH 2017/11/14 22:11 #

    한방보양탕 드시고 원기회복하시길
  • 狂君 2017/11/18 21:48 #

    요새는 집에서 매일 뜨끈뜨끈한 국물 마시고 있습니다. 저녁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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