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6.19

 1. 아파트 앞에 있는 작은 마트가 문을 닫은 것 같습니다. 아침부터 내내 문을 안 열고 짐도 좀 내놓고 그런걸로 봐서 가게 접으려나 싶네요. 그럼 이제 당장 뭐 간단하게 사러 갈 데가 없는데... 편의점이 있긴 한데 걸어서 10분정도는 가야 있어서 집에서 잠깐 나가기는 쫌 먼 기분이 안 드는 것도 아니고.
 집에서 걸어서 20분정도가면 또 좀 큰 동네마트같은 게 있긴 합니다. 살짝 싸게 파는 뭐 그런거. 편의점 솔직히 할인행사 아니면 비싸니까, 집앞마트가 문 닫는게 맞으면 이쪽을 이용하던가 아니면 퇴근길에 롯데마트나 이마트 들르던가... 하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2. 몇 년 전에 9급 붙었던 친구가 8급으로 진급했네요. 월급 많이 오르려나.... 부러울 따름입니다 어헝헝. 아무튼 축하축하해주고 나중에 진급빵이나 얻어먹어야지.
 저어로 말할 것 같으면 뭔가 회사가 점점 일하기 괜찮아질 것 같은 떡밥이 몇 개 투척되어서 일단 엉덩이 붙이고 있고 싶은데, 올해나 길어야 내년까지려나... 싶은 떡밥도 있습니다. 자격증 좀 더 따놓고 그래야지.

 3. 비정규직 철폐를 슬로건으로 내밀었더니, 온갖 회사에서 비정규직 모가지를 자른다는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사실이라면 무서워라 ....

덧글

  • CHEETAH 2017/06/20 19:19 #

    갓무원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 狂君 2017/06/20 20:59 #

    진심 개부러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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