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8.03 일기쓰던거

 1. 웹연재판 워킹! 의 단행본이 출판되었다고 합니다. 웹북으로도 있고 종이책으로도 있는 것도 같고. 이제 이쪽 정발만 기다리면 되나요 으히히히히.
 코믹스판쪽도 13권 완결 나오고 또 뭔가 한 권이 더 나왔던 것 같은데 그쪽도 정발좀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이 기세를 타서 웹판도 애니메이션까지 나와줬으면 ㅋㅋㅋㅋㅋ. 이거 개 조, 고양이 조 하면서 별명도 붙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어느쪽이 개 조였는지는 기억이 안 나네 .... 그 귀신보는 아가씨 귀엽던데.

 2. 방 창문에 살짝 문제가 있어서, 그간 벌레의 침입이 잦아 아예 창문을 열지를 않고 살았었습니다. 이 더위에! 당연히 푹푹찜....
 오늘 좀 보니까, 창문 틀 아랫쪽에 가로막같은 게 있어야 하는 거 같은데 그게 전혀 없어서 그쪽으로 벌레가 기어들어오던 모양이더라고요. 들어온거 본 거만 그간 모기며 무당벌레며, 오늘 창틀에 시체 낀 거 보니까 나방류에 알지도 못하는 붉은 벌레에 벌같이 생긴 큰 벌레까지, 진짜 그 좁은 틈으로 잘도 기어들어왔네 싶습니다 으아아아아앜. 
 관리실에 문의하려니까 또 시공업체가 1주일간 휴가라서 수리는 다음주에나 가능하게 생겼고, 임시로 대충 막아놓고 창문 열었는데 개시원하네요 으히히히히.

 3. 회사 직원중에 중국으로 여행가는 애가 하나 있어서, 올 때 술이나 사다달라.... 고 돈을 쥐어주려고 하는데 월급날은 다음주. 여행은 이번주. 돈 주면 이번주 핀치. 어쩐다 ....

덧글

  • 외노멜 2015/08/04 00:24 #

    중국술은 몇번 못먹어봤지만 향이 너무 심해서 못먹겠더라구요;
    뭔가 향수같은 향이 나기는 하는데 진짜 너무 심해서 토할정도.. 개인적으로 못먹겠음...
  • 狂君 2015/08/04 20:47 #

    백주... 라는게 좋은 술이라길래 알아보니까 가볍게 10만원 넘어가길래 관뒀습니다. 걍 면세점에서 적당한 거나 사오길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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