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관은 논한다. 본디 마법소녀라 함은 기묘한 마법축생과 더불어 마법의 힘으로 주변의 어려운 일들을 도와 훈훈한 이야기를 펼쳐감이 마땅한 것인데, 세일러문이라는 싸움밖에 모르는 일진 계집들이 등장한 후로 오로지 싸움에만 매진하고 있으니 이 어찌 통탄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한때 오자마녀나 카드캡터 등이 정통 마법소녀의 훈훈한 맥을 잇는 듯 하였으나 프리큐어 계집들이 주먹질을 일삼아 선량한 오덕군자들을 홀리더니, 나노하란 계집이 군문에서 포격질을 일삼으며 스물을 넘긴 주제에 마법소녀임을 주장하는 뻔뻔한 면모를 보이더니, 종국에는 참수형에 버금가는 연출로 오덕군자들을 충공갱으로 몰아넣고 있으니... 아아, 이를 대체 어찌하면 좋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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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오자마녀나 카드캡터 등이 정통 마법소녀의 훈훈한 맥을 잇는 듯 하였으나 프리큐어 계집들이 주먹질을 일삼아 선량한 오덕군자들을 홀리더니, 나노하란 계집이 군문에서 포격질을 일삼으며 스물을 넘긴 주제에 마법소녀임을 주장하는 뻔뻔한 면모를 보이더니, 종국에는 참수형에 버금가는 연출로 오덕군자들을 충공갱으로 몰아넣고 있으니... 아아, 이를 대체 어찌하면 좋단 말인가.
써보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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