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게임라이프. GAME

 짤은 사상최초의 더블 18코 상위보상인 줄 알았는데 나온건 14코 하급SR이었던 마츠리. 이걸로 마츠리만 14코 두 장째네요.

 우선 포켓몬스터. 엔딩을 본 이후에, 사실 뭐부터 해야할지 감이 잘 안잡혀서 이리저리 맵을 헤메고 다니기도 했었습니다만, 검색의 힘으로 우선순위를 대충 정해보게 되었습니다. 메가링의 파워업과, 칼로스 전역에 흩어진 메가스톤을 전부 회수했네요. 한카리아스나 핫삼이라던지 하는 메이저한 포케서부터, 다크펫이나 입치트같은 마이너(...)한 좀 안타까운 아이들까지 골고루 모아놨다는 느낌입니다. 다크펫같은 애들은 이걸로 좀 재조명받을 수 있으면 좋겠네요. 메가스톤을 다 모은 건 좋은데, 문제는 정작 낄 포케가 없다는 점? ... 1세대의 나머지 메가스톤도 죄다 살 수 있다는 소문도 있는데, 이건 좀 확인을 해봐야겠군요. -> 바로 확인해서, 거북왕나이트를 15만원에 모셨습니다. 그리고 또 거지됨.

 그리고 밀리언 라이브. 새로운 이벤트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번의 각성 토모카 일러스트가 무진장 예뻐서, 이것도 어떻게 한장 꼭 - ...이라는 기분이긴 합니다만, 이벤트의 본질은 돈 더럽게 잡아먹는 베스트 초코 이벤트 .... 엄두가 안 나네요. 얌전히 드링크 모아다가 사는 쪽을 노려봐야겠습니다. 14코 각성형 두 장째인 마츠리는 어떻게 모을 수 있을것도 같지만요.

 얼추 뭐 이런 느낌이려나요. 사실 요새 한참 빠져있는 맛폰용 게임도 있습니다만, 이건 또 다음 기회에 소개해봤으면 좋겠습니다.

덧글

  • 츠루기 2013/10/18 13:34 #

    그거 뭐더라 나중에 홀로캐스터로 핸섬이 연락해서 진행하는 스토리도 있음.
    근데 이거 돈벌이용이고 스토리도 이상함
  • 狂君 2013/10/18 22:04 #

    아, 그거 홀로캐스터는 받았는데 '어디로 가라' ...라는걸 그만 깜빡해서 미르시티 건물 죄다 뒤지고 있습니다. ㄷㄷㄷ;;
  • 츠루기 2013/10/19 00:50 #

    북쪽 포켓몬 센터 근처에서 샛길 가면 핸섬하우스 나와요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再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