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스터 Y 엔딩봤습니다. 과거로그


 포켓몬리그까지 클리어했습니다. 멤버는 마폭시, 이상해꽃, 견고라스, 부란다, 드래캄, 크로뱃. 사천왕은 생각보다 고전했는데, 챔피언은 모든 포케를 원샷원킬 (...)

 게임 전반적인 스토리는 (엔딩까지 본 시점에서!) 대단히 만족스럽긴 했습니다만, 사천왕쯤 되는 사람들이 스토리에 전혀 관여하지 않는다는 점이 좀 아쉽네요. 아니, 뭐 전작에서도 그렇게 많이 얼굴내밀고 한 적은 없습니다만 5세대의 연무라던지 하는 애들도 있고... 여타 npc들에 비해 매력을 느낄만한 점을 찾기가 어렵다는 정도일까요. 사천왕은 사실 5세대가 최고였던 것 같습니다 카틀레야 헠헠

 이제 뭐라더라... 친구코드 모아서 사파리 등록한다던지 하는 신규 요소가 있는 모양입니다. 포켓몬은 사실 엔딩 이후가 시작이지요. 5세대에서 키웠던 애들은 연말까지는 데려오지 못하겠지만, 최소한 칼로스 신규 포켓몬 도감 완성이라던지, 파고들만한 요소는 얼마든지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부터 시작해 볼 생각입니다. ...하지만 우선 오늘 끝나는 밀리언 라이브 이벤트를 끝내놓고 나서 시작해야겠네요 orz. 사실 폭사의 예감이 들어서 덜덜 떨고 있습니다.

덧글

  • 한국출장소장 2013/10/16 00:58 #

    전 아직 결과가 안나왔는데 왠지 리그 6위도 못타먹고 끝날듯 합니다 orz
  • 狂君 2013/10/18 22:05 #

    음... 티켓에서 좋은거 나오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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