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언 라이브, 4회차 이벤트 종료. 愛ます

 간지나는 / 귀여운 마코토를 내세운 4회차 이벤트가 끝났습니다. 중간보상덕분에 사람들이 초반러쉬를 징하게 하는 바람에, 이번에는 2만위대의 한참 아래쪽 순위를 차지했습니다 (...) 그래놓고 이부키 츠바사는 랜덤보상으로 풀었더군요. 전 못먹었지만.

 아무튼 이번 확정보상 시호를 각성시켜서, 일반 합동페스용 덱은 저렇게 짜 두었습니다. 지난번 확정보상 슈레 미라이가, 아무리 봐도 스킬도 그렇고 쌩스탯도 그렇고 구려서 안 쓰는 하레랑 같이 모아서 부계정으로 보내서 따로 하나 더 돌리기 시작했고요 ... 어느정도 좀 갖춰진 것 같아서 만족스럽네요. 트레이드를 통해서 이거저거 바꾸게도 됐지만, 역시 슈레급은 좀 넘보기 힘들다는 게 아쉽습니다.

 
 한편 친구놈이 초창기에 얻었던 SR 미키를, 한참 밥 먹여서 드디어 각성에 성공... 저도 트레이드 풀리고 나서는 밥으로 줄 카드 제공하면서 앨범도 얻어 채우고 했네요. 카드 등록만 돼도 음성이나 스탠딩 포즈까지 채워지는게 재미가 쏠쏠합니다.
 아무튼 이제 다음 이벤트를 준비해야겠고... 아마도 배틀형식이 될 것 같긴 하지만, 뭐 보상은 최소한 늦어도 낼모레쯤이면 광고 뜨겠지요. 그리고 다음달의 초대 이벤트도 기다려 보겠습니다. 과연 다음 초대 보상 카드는 얼마만한 스탯을 가지고 올 것인지-_;;




再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