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글니글 과거로그

 요 며칠새 결혼식이다 집들이다 누가 쏜다 회식이다 놀러간다 .... 쳐묵쳐묵의 연속입니다. 뱃살이 늘어나는 게 보일 지경입니다 orz
 특히 오늘은 며칠 전에 이사한 친구집(집들이는 한번 했지만)에 놀러가서, 우삼겹 샤브샤브 -> 고기가 모자라서 돼지삼겹 대패살 샤브샤브를 쳐묵쳐묵하고 왔는데, 돼지삼겹이다 보니까 먹을 땐 몰랐는데 기름기가 쩔어서, 배부르게 먹고 나니 마치 위장에 기름으로 도배질을 한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굉장히 기분이 안좋습니다 (...) 집에 오는길에 전철타고 왔는데, 전철에서 멀미가 날 거 같은 기분이었으니 오죽했겠어요-_;;;

 사진을 못 찍은게 아쉬운데 (...) 쳐묵쳐묵 자랑질 한 것 같긴 하네요.

덧글

  • Proto 2013/03/24 17:51 # 삭제

    돼지 삽겹살을 끓여먹는 겁니까?...
  • 狂君 2013/03/31 16:04 #

    끓인 건 아니고... 끓인 거에 가깝긴 하네요. 먹을 땐 참 좋았는데 지금 생각해도 니글니글합니다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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