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의 네근큐어 #3. ANIME

 새 시리즈의 키 퍼슨으로 짐작되는 금발청년. 큐어 라비즈를 여기저기 뿌리고 다니는 더러운 프리큐어 인큐베이터같은 녀석인데요...
 이 남자의 변태성을 검증해 보겠습니다.

 
 1화에서는, 마나의 가슴께에 라비즈를 달아줍니다. 가슴에 접촉하지 않고서는 도저히 손 댈 수 없는 위치입니다 마나 슴가가 없어보이는건 일단 패스. 그런 주제에 자기보다 나이 대여섯 살은 넘게 어려보이는 중학생한테 마이 스위트 하트 어쩌고저쩌고. 경찰아저씨 여기에요.
 3화에서도 싫다는 여중생 손을 잡고 끌어당기더니
 마찬가지로 가슴에 손이 닿지 않으면 도저히 달아줄 수 없는 위치에 라비즈를 달아줍니다. 상습범이네 이거.

 프리큐어 시리즈는 프레시말고는 다들 슴가가 있는건지 없는건지 중학생이라고 쳐도 다들 절벽철판빨래판을 자랑합니다만 안습의 문라이트 , 그렇다고 쳐도 신규 남캐는 좀 손버릇이 안좋네요. 추후 어떤 응징을 받나 두고 보겠습니다(?)

덧글

  • 엑스트라 2013/02/19 11:37 #

    도미네이터를 들어봤자 범죄계수 제로 판정받는 인간을 무슨수로.......
  • 狂君 2013/02/19 22:10 #

    성우네타인가요? 죄송한데 잘 모르겠는 이야기 ;ㅅ; 어떤 작품인지 잘 모르겠군요 .;;
  • 레이안 2013/02/20 21:45 #

    개인적으로 마나랑 접점이 나중에 생길것 같은데.. 어째 분위기가 저 느끼남이 왕자님인가 해서 정말로 마나랑 러브전개가 된다던가. 썩 반갑지는 안지만요 ;ㅁ;
  • 狂君 2013/02/21 19:25 #

    프리큐어 5에서도 연애질은 했었지요 ... 뭐 그런 요소가 들어간 점을 좋아하는 팬층도 있었다고 하니, 썩 나쁘게만 볼 일은 아닌 것 같긴 합니다. 그리고 이미 대세는 릿카♡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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