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우드를 진행중입니다. 과거로그

 골드 카드를 만들기 위해, 엔딩을 보고 도감을 채우고 PWT 우승을 하고...
 어제부터 마지막 과제인 포켓우드를 시작했습니다. 상당히 시간이 오래 걸릴 것 같아서 뒤로 돌렸는데, 이거 엄청 재미나네요;;;
 영화 시나리오 하나하나의 재미도 쏠쏠하지만, 컬트엔딩이 사람잡게 웃깁니다 (..) 일반시나리오도 괜찮고, 아무튼 소문으로만 듣던 검은 닌텐도의 손길이 여기저기서 느껴지는 것 같아서 상당히 즐겁네요.

 그런 주제에 마지막 시날쯤 가면 난이도가 은근히 있어서, 한참을 낑낑대다가 일웹쪽에서 공략을 찾게 되었습니다 -_;; 좀 까다로운 부분도 있고, 컬트엔딩 조건도 잘 모르겠고 해서 찾아보았는데, 상당히 정리가 잘 되어 있더군요.
 포켓우드 공략이 우리나라쪽에는 잘 없는 것 같아서, 적절히 공략 수순을 참고해서 이쪽 블로그에도 좀 실어볼까 싶습니다. 찾아낸 일웹쪽의 정보와 제 경험을 적절히 함께 실어두면 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하루에 한 시리즈 정도씩만.

 참고한 홈페이지는 http://blog.game-de.com/pm-bw2/ 입니다. 포켓우드 말고도 이런저런 공략이 잔뜩 있군요. 조인 애버뉴같은건 좀 봐두면 좋을 것 같습니다.


 왜 화이트 카드가 목표가 아니라 골드 카드냐 하면...

 블랙 2(일판)을 분실 ;ㅅ; 으앙 ;ㅅ;





再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