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씨발 과거로그

냉장고밑에서 바퀴벌레나왔음

무섭다

당장 이사가고싶다 ...

덧글

  • narue 2012/08/05 23:44 #

    원룸이신가요? 아... 개미의 추억이 생각나네요. 어릴적 살던 빌라에 다시 입주했습니다. 그때까지만해도 꽤 낡은 빌라였는데 거길 다시 들어온거죠. 이사 온지 얼마 안되 바퀴벌레와 집개미를 발견했습니다. 집개미가 싸워 이겼고 집개미는 집의 지배... 으아아악 내 도너츠랑 피자 개객기들!! 아우. 냉장고까지 침입하네.

    먹을게 다 남아나질 않았네요. 에휴
  • 狂君 2012/08/06 16:39 #

    원룸은 아니고 걍 다세대 주택입니다만, 진짜 무서워서 못살겠습니다-_;;

    저 고등학교 때 살던 아파트에서도 개미가 엄청 나왔었지요. 찬장 여니까 거기 집틀고있는거 보고 기절하는 줄 알았습니다. 아오오오오오.
    차라리 그리마가 있으면 잘 보이지도 않으면서 해충구제라도 되니까 다행이긴 한데...
  • 크라켄 2012/08/06 00:10 #

    요즘은 마트 같은데서 파는 굿즈도 꽤 효과 있으니까 빈틈없이 곳곳에 설치하면 좀 낫지 않을려나
    물론 진짜 목적으로 마음의 위안
  • 狂君 2012/08/06 16:41 #

    마트 약품은 가서 일일이 설명서같은 걸 봐야되고, 선택의 폭도 좀 좁으니 인터넷 주문을 할까 생각중임.
    아무튼 진짜 시발새끼들. 저런게 생명체 진화의 궁극체 중 하나라니 제기랄 ....
  • 시키시마 2012/08/06 07:46 #

    옥션에서 파는 바퀴벌레 약이 최고죠! 정말 거짓말처럼 바퀴벌레가 전멸됨..무슨 땅콩성분 든 약인데 치약처럼 짜내서 옵션으로 파는 바퀴벌레 플라스틱 케이스에 짜서 쓰는건데요..주의 사항은 3개월마다 짜서 써줘야..근데 확실히 효과는 큽니다.
  • 狂君 2012/08/06 16:40 #

    마트....는 솔직히 제가 가서 봐도 잘 모르니 옥션걸로 주문하던가 해야겠습니다. 근데 땅콩성분있다고 좋아서 쳐묵쳐묵해서 더 새끼치는건 아닐까요 (...)

    3개월, 이랄지 빠르면 이번 달 내로 이사갈 계획이긴 했지만 역시 당장이라도 약을 사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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