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의 친구 과거로그

 로또 시작했습니다 (...)
 전부터 돈벌면 한주에 한 번씩은 해야지, 하고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아무튼 시작은 하게 됐군요.
 그러나 어차피 운하고는 담 쌓은 인생이라는 걸 자각하고 있기 때문에, 큰 기대는 하지 않습니다. 뭐... 4등이 5만원이던가요? 그거나 걸리면 맛난 거나 한번씩 사먹는 정도로 좋게좋게 생각해야지요. 게다가 저는 담배를 태우지 않기 때문에, 한달 담뱃값이라고 생각하고 1주일에 5천원정도면 뭐 싸지 않나, 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당첨될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그래도 일단 사서 지갑안에 넣어두니 왠지 기분은 묭하니 좋아지더군요. 버프받은 것 같습니다 (...) 되면 좋고, 안 되면 말고.

오늘의 짤. 왜 안 나오나 했다.

덧글

  • 플라티나 2012/04/12 23:16 #

    하지않겠는가..Ang?
    울프룬 온리전도 열린다는 소식에 레알 헐
  • 狂君 2012/04/13 21:57 #

    프리큐어뿐만 아니라 과거 소녀취향 만화에도 매력적인 악역은 많긴 했습니다만, 진짜 단기간에 이정도의 인기라는건 전대미문인 듯합니다 (...) 인간 낯짝도 아닌 주제에!
  • 크라켄 2012/04/13 00:28 #

    형, 기왕이면 번호 하나만 정해놓고 그것만 계속 해보는건 어때요?
    그러면 언젠가 될 가능성이 그래도 좀 있지 않을려나
  • 狂君 2012/04/13 21:57 #

    처음에는 기계 따위에 내 운을 맡길 수 없다! ...는 생각으로 몇개는 직접 긁으려고 했는데, 그러려면 긁는거 따로 기계 따로 해야돼서 귀찮아서 걍 올기계 (...)
  • 魔界範君 2012/04/13 10:24 # 삭제

    저 늑대 친구는 엄청 인기 좋은 모양이더군요. 여기저기서 이야기 들려오는게(...)
  • 狂君 2012/04/13 21:58 #

    클리어 파일인가 노트였나, 개시하자마자 매진돼서 판매 기업측에서 당황해하면서 추가 물량 생산했다는 이야기도 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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