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의 스마일 #4. ANIME


4호는 아니키

 사실 어제 큰집에 저녁식사하러 가서, 조카들 세명(7세 여아, 5세 남아, 5세 여아)을 놀아주고 왔습니다만
 애들 보기 진짜 개빡셉니다 으으으. 미유키 안습. 나오도 안습. 그나저나 6남매라니 나오네 부모님도 참 등골 휘겠습 .... 하지만 형제가 많을수록 뭐, 장녀와 장남의 역할이 중요하겠지만 대체로 개념차게 자라고 양보도 할 줄 아는 아이로 큰다고 하니까 괜찮지 않겠습니까. 
 더러운 노랑캐 편애의 현장. 지난번엔 가위. 이번엔 보. 변신 뱅크씬마저도 세 종류로 제작했을 게 틀림없습니다.

 캔디는 요정치고는 이리저리 너무 눈에 띄기도 하고, 그런주제에 또 굉장한 강철멘탈인듯. 양인형이다, 돼지다, 너구리다 .... 소리를 들으면서도 꿋꿋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그나마 양이 제일 근접한듯). 이리저리 큐어 데코르로 보살펴주기도 해야 하는 모양이고. 하나 얻으면 다음화에 뭐하는 데코르인지 한번씩 써먹는듯하니 ...




再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