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적점수 6천점 돌파 GAME

 계정 남은날짜 5일여를 놔두고, 업적 점수 6천점을 돌파했습니다.
 지난달에 계정이 끝나고, 아직 즐길 수 있다! 고 판단해서 한달을 더 결제해 두었습니다만, 그 사이에 쿠엘델라를 만든다던지 장로 / 사랑에 빠진 바보를 클리어한다던지... 돈으로 할 수 있는 업적도 어지간히 해두었고, 업적놀이는 충분히 즐겼군요. 아직도 좀 남긴 했습니다만.
 대격변, 그것도 불의 땅 시작하고 나서 만든 캐릭터치곤 꽤나 빨리 점수를 올린 것 같습니다. 리치왕이나 대격변 초반의 영던 업적같은 건 아무래도 좀 힘듭니다만... 아무튼 이제 정말로 바쁘고, 와우도 슬슬 재미가 떨어지고 해서 판다리아가 나오기 전까지는 건드릴 일이 없을 듯 합니다. 디아블로는... 할 생각은 만빵이지만, 생각만으로 끝날 가능성이 크군요.

 
발렌타인 기념 짤투척. 하지만 저건 양갱이겠지...

덧글

  • narue 2012/02/14 20:52 #

    판다리아 나오기 전까지 다 해먹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죽겠습니다.
    레이드 안뛰고 업적 모아도 겨우 7000점 모이는 수준이군요.
  • 狂君 2012/02/14 20:54 #

    저도 최근에 현자나 클리어할까...하고 건드리고 있는데, 이것도 장난아니게 빡세군요. 아웃랜드를 먼저 시작했는데, 테로카르에서 시작해서 나그란드 퀘 숫자가 카운트된다던지 하는 식으로 꼬아놓은 게 많아서 돌아버리겠습니다.
  • narue 2012/02/14 20:57 #

    현자 클리어하는데 정말 오래 걸렸죠. 대격변은 레벨업한다니 어쩌다보니 다 했는데, 아제로스의 경우는 하루 3군데 지역씩 클리어하느라(아우)
  • 狂君 2012/02/15 22:29 #

    저렙퀘라 금방금방 깰 수 있는건 좋은데, 너무 지루해서 문제입니다. 아제로스 몹 피 몇퍼센트 남기고 생포 이딴퀘들은 난이도도 쓸데없이 높아지고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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