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의 스위트 #42. ANIME

미소가 상쾌합니다.

 트리오 더 마이너가 귀마개(...)를 하고 있다는 사실부터가 그랬지만, 트리오의 갱생 여지가 있느냐에 관한 이야기도 적지 않게 들려왔던 것 같지요. 이번화를 기점으로 이 두 사람은 확실히 갱생 트리를 밟고 있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갱생은 커녕 간부가 되어버리(면서 폭풍간지를 뽐내)고 만 팔세토가 갱생이 될지 어떨지가 확실하지 않은 상황인데... 트리오는 역시 셋이 모여야 모양새가 나니만큼, 개인적으로는 팔세토도 귀마개 풀고 갱생해줬으면 싶긴 하군요. 악당으로서도 상당히 유능했으니, 메이저 랜드 관리직에 앉아도 될 것 같고 말입니다.
 그나저나 요새 점점 큐어 비트가 섹시해보임 하앜하앜.




再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