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LPT를 치고 왔습니다. 잡동사니

키류 자매 모에 헠헠

 JPLT 1급을 치고 왔습니다. 집을 이사하기 전에 신청해놓고, 이사 하고 나서 시험장소를 바꾸려고 하니까 바꿀 수 있는 기간이 사흘인가 지난 상태여서 전철 + 도보 합쳐서 한시간 반 거리에 있는 부평중학교에 가서 치고 왔습니다 OTL

 지난번에 봤던 시험이 2년 반인가 전에거라서, 자격증 따둬도 대부분 기한을 2년으로 잡고 있기 때문에 1급 있어도 소용이 없다더군요. 갱신하는 겸사겸사 치고 왔습니다. 아무튼 급수에서 N 뭐시기로 형식이 바뀌고 처음 보는 JLPT였군요.

 시험 자체는 뭐 딱히 어려운 것은 없었군요. 존내 헷갈리는 문제가 세갠가 네갠가... 채점해보면야 더 나갔겠지만 ... 아쉬운 것은, 간혹가다가 덕스러운 지문이라던가가 나와서(ex:모빌파이터 아스카) 재미난 문제가 종종 나와준다고 하는데 이번엔 그런 거 없었음. 청해 지문 초반에 나온 여교수 -> 여사장 콤보가, 일반적인 이미지의 교수나 사장 안같에 쓸데없이 나긋나긋한 말투였다는게 포인트인 정도(?)

 결과가... 뭐 좋게 나오면 좋겠군요. 얼마 안 있어서 나오겠지만.




再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