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5.20

 1. 오늘 한거
 놈
 냉동실 청소함
 끗

 3일이나 쉬다보니 그냥 늘어져 있습니다 아 좋다

 2. 특히 냉동실에서 이것저것 발굴해서 기분이 좋습니다. 집에서 빚었던 대량의 만두 / 냉동 볶음밥 3팩 / 간장게장 한마리 / 식빵 왕창
 뭐 도시락에 싸가거나 하지는 못하겠지만서도 ... 근데 이런걸 다 먹어 치우고 뭘 새로 사던가 해야되는데 자꾸 어디서 뭐가 막 채워지고 그러는게 냉동실의 신비

 3. 로또 5천원 맞았습니다 씐난다!
 6자리중에 맨 앞자리 세개가 쫘라락 맞아서 엄청 기대했는데 걍 거기서 끗 ... 뭐 본전도 못 치는 거보단 낫긴한데.

18.05.19

 1. 샤니마스 vpn 없이 접속가능한 프로그램이라는 게 떴다길래 얻어와서 실행해봤습니다.

 화면이 새까매 .....

 뭔가 또 여러가지 조작을 하면 게임을 진행할 수 있게 되는 모양인데 컴맹인 저로서는 너무나 먼 길입니다. 안해. .... 아 근데 진짜 해보고싶긴 하네. 해봐야 또 음반듣고 그럴때 재미나지.

 2. 출근해서 일하는데 누가 배 맛 아이스바를 사왔습니다. 
 퇴근길에 커피샵 들러서 콜드브루 뭐시기 커피를 마셨습니다.

 찬 거 먹어도 괜찮은 모양입니다. 유제품은 .... 우유는 마셔서 당첨인 날이 있고 꽝인 날이 있는데, 대체로 매일우유가 괜찮았던 적이 많아서 요새는 그걸 주로 마셨는데 그냥 안심이 안 됩니다. 한동안 우유는 걍 거르고 살아야지 싶습니다.
 하여간 장염 다 나은 거 아닌가 .... 하고 생각됩니다. 조심은 하되 거리끼지 말고 먹어야지 오호호호.

 3. 이번주는 주중에 폭우가 쏟아지는 바람에 손님이 줄어서 좀 편하게 일했네요. 오늘까지 일하고... 뭐 쉬운거 없지만 최근들어 편하게 일한 건 사실이고. 그리고 내일부터 화요일까지 3일동안 놀게 됐습니다. 뭐 하면서 놀아야 되나 .... 일단 데드풀 2는 보러 갈거지만.

18.05.18

 1. 일하다가 들어보니까 여성직원들 사이에서도 알력이 있는 모양입니다. 여태 인터넷에서 썰만 봤지 바로 내 옆에서 일이 벌어지고 있다고 생각하니 소름돋네. 근데 진짜 한번 밉상인 사람은 평생 밉상인듯.

 2. 보스 레벨업 실패.
 심기가 불편하다고 합니다.
 당분간 몸 좀 사려야 할 것 같습니다. 흑흑.

 3. 회사 근처 식당.... 비싼데 말고, 싼 데가 전멸해버려서 집에서 도시락을 싸가보고 있습니다. 오늘로 이틀째.... 인데 뭐 그렇게까지 불편하고 그럴 건 없네요. 전날 싸놓고 냉장고 넣어놓고 아침에 챙겨가서, 점심때 전자렌지 돌려먹고 그러고 있는데 불편하다거나 번거롭다거나.... 한건 또 없는 것 같습니다. 밥값대신 반찬값이 깨질 것 + 도시락 담아갈 가방을 꼭 들고 가야 한다는거가 귀찮은데.
 도시락 넣고도 편하게 다닐 수 있는 새 가방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18.05.17

 1. 천장. ..... 물이 뚝뚝 떨어져서, 그 아래 대놓은 대야에 쫌 고였습니다. 왜이래 ....
 윗집 누수도 아닌게 걍 저희집이 맨 꼭대기층. 관리실에 지랄했더니 옥상 방수공사가 안 된 것이다.
 
 하는 생지랄을 한 게 한 보름 넘은거같은데
 현재 진행상황 -> 회의해서 공사업체 선정해서 옥상 전체를 싹 덮을것이다.

 빨리해 ....... 이거 피해보상 받을 수 있나 모르겠네요. 소송해도 되나?

 2. 마징가 인피니티 덕분인지, 이런 셋트를 또 팔고 있습니다. 낱권으로도 팔고.
 근데 이거 아마.... 98년인가 그때쯤에 국내에 발매했던 마징가 단행본을 재탕찍는거.... 로 짐작되는데 그게 맞나 어떤가 잘 모르겠네요. 아마 사긴 사겠지만서도.
 이 기세를 몰아서 겟타로보 사가도 다시 발매해주면 좋겠지만, 아마 사가쪽도 고 1권까지만 발매하고 판매량이 문제였는지 걍 중단되었으니 별 기대는 안 합니다. 사실 우리나라에 고전 수퍼로봇 팬이 어딨어. 흑흑.

1 2 3 4 5 6 7 8 9 10 다음



再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