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5.22

 1. 이번달 말까지 심즈 4가 무료로 배포된다고 해서 받아봤습니다. 사실 이 시리즈 제대로 게임을 해 본 적이 전혀 없어서, 방치형 게임이다 .... 라는 말만 듣고 함 깔아나 봤는데 아직 맛보기도 제대로 안 한 터라 감을 잘 못 잡겠군요. 튜토리얼도 건너뛰었고 ... 나중에 고전장 끝나면 튜토리얼부터 제대로 맛이나 봐야겠다 싶습니다.
 해서 아무튼 심을 하나 만들어 볼려는데 디폴트로 주어진 복장 세트 중에 저런 것들이 ..... 센스가 가히 양키개그틱한 게 마음에 드는군요.

 2. 맥도날드가 저물고 롯데리아가 뜨고 있다 .... 라는 말을 몇 개월 전부터, 정확하게는 맥도날드 사장인가 뭔가가 바뀌고 나서부터 계속 보고 있는데, 그래봤자 롯데리아가 .... 라는 생각만 들고 영 신용이 안 가고 있습니다. 근데 이것도 하도 자주 들으니까 한번쯤은 시험삼아 가 봐도 좋지 않을까 하는 식으로 팔랑귀 속성이 또 들고 일어나고 그러네요. 마침 새로 생긴 메뉴가 평가가 좋다던가 뭐라던가 하는 말도 있으니까 + 뭐 할인행사도 팍팍 하고 있는 모양이라 가 봐도 좋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근데 솔직히 그돈이면 버거킹가서 3,900원 셋트먹는게 젤 이득이라고밖에 생각이 안 드는데, 문제는 생활권 근처에 버거킹이 없엉.... 함바가 먹은지도 오래되긴 했네요마는.

19.05.21

 1. 은행 관련.
 지난해 말에 모 은행거 대출금 다 완납해서, 그간 묶여있었던... 정지되어 있던 계좌 하나 풀러 갔습니다.
 근데 이게 또, 보이스피싱 대책이다 뭐다 ...해서 동결된 계좌 푸는데도 그 계좌를 왜 풀어야 하는가에 대한 사유를 증명할 수 있는 서류같은게 또 필요하다고 하는군요. 뭐 재직증명서라던가 사업자등록증이라던가 뭐라던가.... 진짜 더럽게 귀찮아 죽겠네. 범죄를 예방하는 것은 좋다고 치는데, 그냥 개인적으로 쓸려고 개설하는 계좌도 원천봉쇄를 해버리면 서민들은 은행을 이용하라는건지 말라는 건지 알 수가 없네요.

 2. 또 은행 관련.
 주거래은행을 우리은행으로 쓰고 있는데, 몇... 수십개월? 전에 은행가서 뭐 상담하고 그럴 때, 위비꿀머니.... 라는 옵션같은 걸 가입해두라고 해서 해둔 게 있었던 모양입니다.
 어제 월급나오고 오늘 돈 이리저리 보내고 처리하다가 그쪽 탭이 보여서 들어가보니까, 당장 현금화할 수 있는 포인트가 무려 2만5천점이나 쌓여 있었더라 .... 라는 이야기. 무척 이득본 기분입니다.

 3. 로또 5천원 맞음

19.05.20

 1. 고전장 서버 또 폭☆발
 솔직히 사람 존나 진빼먹는 이벤트라, 아예 적당히 보상 챙겨주고 고전장 패스했으면 싶은 게 솔직한 심정입니다. 피곤해 .... 그리고 막상 터지니까 또 뭘 하면 좋을지 모르겠다는 점도 난점이고. 안그래도 이번에 마침 근무 스케줄이 쫌 텅텅 비고 그래서 적당히 달릴 수 있을 줄 알았는데 게임쪽에서 도와주질 않는군요 ㅎㅎㅎ

 2. 뱃속에 가스참
 낮에 냉장고에서 요구르트 발굴해서 먹은 게 원인인 것으로 사료됩니다 ..... 진짜 돌겠네.

 3. 월급날이었습니다.
 광속으로 사라졌습니다. ..... 연초에 이래저래 일이 많았던 후유증때문에, 다다음달까지는 좀 허리띠 졸라매고 살아야 할 판입니다. 너무 괴롭다 ....

19.05.19

 1. 그랑블루 이벤트의 꽃인 고전장... 길드 대항전을 시작하자마자
 서 버 폭 발

 보상은 새발의 피 수준

 이게 게임이냐 키무라야 .....

 2. 퇴근하고 집에 와보니까 방 배치가 바뀌어 있습니다. 뭔가 떠오르면 바로 집안구조에 혁명을 꾀하고자 하는 어머니의 소행이 틀림없습니다. 맨날 허리아프다는 양반이 진짜 이런건 참 좋아하셔 ....
 아니 구도 자체는 마음에 드는데 이런거는 좀 혼자하지 말고 사람 있을 때 같이 시켜먹고 그러면 좋지 않은가. 걱정도 되고 그러네요 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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